북 당국, 주민들에 “미신행위 하지 말라”

북한 남포시에서 사주팔자, 액풀이 등을 한 여성 6명의 미신 행위에 관한 공개투쟁이 있었습니다. 안전부가 이들의 미신 행위를 폭로하며 미신행위에 빠지지 말 것을 주민들에게 경고했습니다.